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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플러스생명과학, 앱클론과 동종유래(Allogeneic) CAR-T 세포치료제 공동개발 MOU 체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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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269
  • 날짜2021.04.14

지플러스생명과학(대표이사 최성화)은 앱클론(대표이사 이종서)과 동종유래(Allogeneic) CAR-T 세포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서(MOU)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. 지플러스생명과학의 유전자 가위 기술과 앱클론의 CAR-T 세포치료제 기술을 결합하여 동종유래(Allogeneic) CAR-T 분야에서 확고한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할 구상이다.


동종유래(Allogeneic) CAR-T 기술은 환자 자신의 혈액이 아닌 건강한 사람의 혈액을 사용하여 CAR-T 세포의 대량생산을 가능케 하며, 그에 따라 CAR-T 세포치료제 제조 과정에 소요되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고 치료비용이 절감된다. 현재까지 동종유래(Allogeneic) CAR-T 기술은 글로벌 빅파마들도 상용화된 제품을 내놓지 못한 미개척지다.


앱클론은 혈액암 CAR-T 세포치료제 AT101 IND 신청을 앞두고 있으며, 이번 CAR-T 세포치료제 임상을 통해 항체치료제 기업으로부터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 본격적인 탈바꿈이 예상된다. 앱클론은 지플러스생명과학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자가유래(Autologous) CAR-T 기술을 넘어, 동종유래(Allogeneic) 기술로 연구개발 영역을 확대한다는 의도다.


지플러스생명과학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원천기술 및 응용개량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으로, 기존 유전자가위 기술보다 성능이 향상된 크리스퍼 플러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. 지플러스생명과학은 앱클론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최근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 내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면역항암제의 일종인 CAR-T 파이프라인을 추가할 수 있게 된다.


앱클론 관계자는 아직 국내에는 구체화된 동종유래(Allogeneic) CAR-T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. 당사는 기존의 보유 파이프라인 AT101, AT501의 동종유래 버전을 시작으로, 궁극적으론 고형암에 적용가능한 동종유래 CAR-T 세포치료제로 파이프라인 확장을 고려하고 있다. 지플러스생명과학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면서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타깃 유전자를 선별하고자 한다. 또한, zCAR-T(Switchable CAR-T) 와의 융합을 통해서 보다 발전된 형태의 zCAR-T 기술도 선보이고자 한다.”라고 전했다.


더불어 지플러스생명과학 관계자는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의 세포치료제 분야 도입은 가장 앞서 나가는 생명과학 분야이다. 이 분야에서 항체치료제와 CAR-T 치료제 전문기업인 앱클론과 협업은 고형암을 포함한 다양한 암질환 적용 치료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. 앞으로 CAR-T 뿐만 아니라 CAR-NK iPSC 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협업을 통해 세포치료제 분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도록 하겠다.”라고 전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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